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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비구비 해안가 도로를 지나,
끝 없이 이어지던 오르막과 터널을 뚫고,
이름모를 산의 정상에 올랐을 때..

' 이젠 다시 내리막 이겠거니 '
생각한 순간..
펼쳐진 풍경..

그 풍경에 흠뻑 취해 달리던 중
때마침 흘러나온 이 노래!!


이렇게 우리 가족은
두고두고 추억하게 될
또 하나의 여행을 다녀왔답니다.

긴 여정을 함께 해 준 소중한 우리 가족,
그리고 든든하게 함께 해 준 관수네 가족에게 감사하면서..


'2' 댓글

이기로

2016.02.22
17:17:30
(*.254.186.129)

행복이 느껴지는 여행이었던 듯 하네...

소중한 추억 오래도록 간직 하시게...

함께 하지 못해 아쉽지만.

늙어서라도 한번 쯤 꼭 가보고 싶은 동네인 듯... ^^

마니

2016.03.19
18:22:06
(*.101.101.15)

좋은 기회가 생기면 어디든 같이 놀러가자 친구야!!

더 늙기전에..

늙으면 기운없어서 못 놀아~~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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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Nordic [15.07.10~22] [2] file 마니 2015-09-14
구비구비 해안가 도로를 지나, 끝 없이 이어지던 오르막과 터널을 뚫고, 이름모를 산의 정상에 올랐을 때.. ' 이젠 다시 내리막 이겠거니 ' 생각한 순간.. 펼쳐진 풍경.. 그 풍경에 흠뻑 취해 달리던 중 때마침 흘러나온 이 노래!! 이렇게 우리 가족은 두고두..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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